
2026-06-26|8min|👁 600|❤️ 9|#etc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2회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 폴은 결국 돌아갔고, 우리는 모여서 그게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이야기했다 일시 6–7월 시즌 두 번째 모임 · 책 프랑수아즈 사강 장편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김남주 옮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 폴은 결국 돌아갔고, 우리는 모여서 그게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이야기했다 일시 6–7월 시즌 두 번째 모임 · 책 프랑수아즈 사강 장편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김남주 옮김)

『약속의 세대』 백온유 —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우리는 모여서 그 얘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