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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힛치 올드앤뉴 북토크
2026-08-25|12min|👁 214|❤️ 6|#etc

『인간 실격』—힛치 올드앤뉴 북토크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로 시작하는 책을 두고 1부는 책 얘기, 2부는 밥을 시켜놓고 발제 열두 개. 요조에게 악플을 달다가, 착함을 정의하다가, 요시코 독살설까지 나왔다... 새 시즌 올드앤뉴 시작

「지속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사내 북토크 기록
2026-08-24|14min|👁 134|❤️ 1|#etc

「지속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사내 북토크 기록

고전 열두 권과 그림 열두 점을 붙여놓은 책을 두고 90분을 들었다. 권태를 이기는 법을 배우러 갔다가 "마모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가 틀렸다"는 말을 듣고 돌아왔고, 업무 노트에 "정답은 가장 귀찮은 선택지 안에 있다"를 적어왔다.

『싯다르타』—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4회차
2026-07-25|15min|👁 368|❤️ 5|#etc

『싯다르타』—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4회차

지혜는 전수될 수 없다"는 책을 두고 발제 열두 개로 세 시간을 떠들었다. 오만한 싯다르타에 악플을 달다가 끝내 그처럼 되고 싶어졌고, 고빈다에겐 학원을 찾아주기로 했다. 시즌 마지막 모임

『알로하, 나의 엄마들』—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3회차
2026-07-13|9min|👁 500|❤️ 4|#etc

『알로하, 나의 엄마들』—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3회차

이금이 장편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고 모인 힛치 올드앤뉴 세 번째 모임의 기록. 1910년대, 사진 한 장으로 하와이행을 결정한 사진신부 버들·홍주·송화의 이야기를 따라 — 낯선 곳에서 버티는 힘, 독립운동, 돈과 사랑, 이민 2세대의 정체성까지 열두 개의 발제로 대화를 나눴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2회차
2026-06-26|8min|👁 770|❤️ 9|#etc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2회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 폴은 결국 돌아갔고, 우리는 모여서 그게 왜 그렇게 화가 나는지 이야기했다 일시 6–7월 시즌 두 번째 모임 · 책 프랑수아즈 사강 장편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김남주 옮김)

『약속의 세대』-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1회차
2026-06-12|7min|👁 912|❤️ 12|#etc

『약속의 세대』-힛치 올드앤뉴 독서 모임 1회차

『약속의 세대』 백온유 —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우리는 모여서 그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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